|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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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 왕이 된 남자> 4주 연속 전 예매 사이트 예매율 1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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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1일 만에 72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기획/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 |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 | 공동제작 CJ엔터테인먼트 | 감독 추창민)가 개봉 4주차 전 예매 사이트 예매율 1위를 달성, 영진위 통합전산망 사이트에서 예매 점유율 52.3%를 기록하며 식지 않는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배우들의 만남, 실제 역사와 상상력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이끌고 있는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를 비롯 맥스무비, 인터파크, 예스24 등 전 예매 사이트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개봉 4주차에도 멈추지 않는 독보적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4년간 추석 연휴 3일 간의 극장가 전체 스코어를 합산했을 때, 2009년은 2,235,251명, 2010년 2,507,304명, 2011년 3,337,111명, 올해 3,754,652명으로 연휴 극장가 관객수는 꾸준히 증가해왔다. 추석 3일 연휴 기간을 비교해 봤을 때 작년 대비 12.5%, 재작년 대비 49.7%의 시장 확대를 보여주고 있는 것.

또한 작년 추석 박스오피스 1위 작품인 <가문의 영광 4 – 가문의 수난>이 1,063,865명을 기록한 것에 반해 올 추석 박스오피스 1위 <광해, 왕이 된 남자>는 1,827,897명을 동원하며 2배 가까운 스코어의 차이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추석에서 개천절로 이어지는 휴일 5일 동안 306만(3,069,565명) 관객을 동원하며 연일 100만 단위의 스코어를 갱신하였다. 이러한 폭발적 흥행세와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광해, 왕이 된 남자>는 4주 연속 전 예매 사이트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식지 않는 광해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광해, 왕이 된 남자>는 다양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영진위 통합전산망 사이트에서 실시간 예매 점유율 52%를 기록하였다. 이는 한국영화 최고의 흥행 신기록을 세운 <도둑들>을 능가하는 2012년 최고의 예매 점유율로 의미를 더한다. 또한 개봉 4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물론 다른 작품 대비 4배 이상의 압도적인 수치를 보이고 있어 <광해, 왕이 된 남자>에 대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람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연일 백만 단위의 스코어를 갱신하며 개봉 21일 만에 720만 관객을 돌파한 <광해, 왕이 된 남자>. 이병헌의 색다른 연기 변신과 유쾌한 웃음, 드라마틱한 전개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2012년 현세대가 바라고 꿈꾸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그려낸 <광해, 왕이 된 남자>는 평단과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평점 9.33을 기록하였다. 이는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아바타>의 평점 9.07과 천만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평점 9.05를 능가하는 최고의 평점으로 <광해, 왕이 된 남자>에 대한 관객들의 열광적 반응을 보여준다.

네티즌들은 “이병헌의 새로운 연기 변신! 역시 이병헌이라는 말 밖에 안 나온다”(astronent),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왕을 보았다. 올해 최고의 작품!”(cimaci), “웃음과 감동을 한꺼번에! 2012년 최고의 대작”(pjca), “감동, 웃음, 재미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춘 영화! 최고 배우들의 명품 연기까지!”(cys6), “2012년 현재 우리가 원하는 리더의 모습! 조선의 왕 광해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된다”(dhyh), “무엇 하나 모자란 것도 넘치는 것도 없는 최고의 영화! 정말 재미있다”(lidf), “부모님과 함께 봤는데 너무 좋아하셨다. 연령을 초월한 감동과 웃음이 있는 영화!”(larc) 등 영화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당대와 현대의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는 왕 광해를 다룬 최초의 영화이자 실제 역사에 신선한 발상을 더한 팩션 사극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왕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한 카타르시스와 다양한 재미로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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