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유니클로가 한층 가볍고 다양해진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울트라 라이트 다운(Ultra Light Down, 이하 ULD)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유니클로와 도레이의 공동 개발 기술로 실현된 울트라 라이트 다운 컬렉션은 원단에 직접 깃털을 채우는 기술이 적용돼 206g의 초경량 무게를 자랑한다.
이번 제품에는 극도로 얇은 20 데니어(생실의 굵기를 표시하는 단위의 하나로, 실길이450m가 0.05g인 것을 1 데니어로 규정)의 나일론 천에 열과 압력을 가하는 가공법을 적용하고 다운팩을 없애어 더욱 얇고 가벼워졌다.
또한 필 파워(충전제가 부풀어지는 복원력) 640 이상의 엄선된 고급 다운을 사용해 보온성을 높여주어 일교차가 심한 가을에 따뜻하고 간편하게 착용 가능하다.
특히 가을·겨울 시즌에는 A-Line의 7부 소매 토퍼 재킷을 비롯하여 허리에 스트링이 들어간 재킷 등 새로운 실루엣의 제품이 추가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더욱 다채로워진 디자인으로 일상생활부터 레저활동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활용 가능한 이번 제품은 얇고 가벼운 기능성을 갖추고 있어 겨울에 이너로 레이어드하여 개성 있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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