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톡식, 메이저 데뷔 앞두고 파격 이미지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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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BS 밴드 서바이벌[톱밴드]의 초대 우승을 거머쥐며 화려한 출발을 알린 톡식이 1년여의 준비를 마치고 메이저 데뷔 앨범의 첫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첫 번째 공개된 이미지 속 톡식은 패셔너블한 의상을 입고 감각적인 포즈를 취하며 록그룹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기존의 틀을 깨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모습이 담겨져있다. 지난해 방송된 국내 최초의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톱밴드]에서도 록 음악의 형식을 파괴하며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음악 색깔을 보여주었던 톡식이기에 한 장의 사진만으로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톡식은 지난 1년여의 준비 끝에 10월 11일 첫번째 미니 앨범를 발표할 예정이다. 그리고 첫 미니 앨범에는 톡식 특유의 싸이키델릭과 일렉트로니카가 결합된 '하이브리드록'을 들려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돌이야? 록밴드야? 어떤 음악일지 기대된다", "예측할 수 없는 톡식 사진 공개!"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독립 레이블 DMZ에서 TnC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메이저 계약을 체결한 톡식은 국내 스마트폰 베가R3 의 새로운 모델로 파격적인 발탁이 이루어져 활동 중이며 여러 광고 에 러브콜을 받고 행복한 고민 중으로10월 음반 발표와 함께 본격적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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