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채널 CGV에서는 최신 인기 미드 신작들을 방송한다. 오는 10월 11일(목)에는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캐슬 4>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10월 12일(금)에는 <홈랜드>를, 10월 19일(금)에는 <로스트 걸 2>, 10월 22일(월)에는 <기프티드 맨>을 방영할 예정이다.
* 채널CGV <캐슬 4> - 10월 11일(목) 밤 10시 방송
우선, 오는 10월 11일(목) 밤 10시에는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미스터리 소설가와 매력적인 여형사의 좌충우돌 수사 스토리 <캐슬 4(원제: Castle 4)>의 새로운 에피소드가 방송된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13화부터 24화까지 방영되는 것. (13화~24화, 총 12편 방송/ 45분물 / 2편 연속 방송)
미국 ABC가 선보인 <캐슬>은 인기 추리소설을 모방한 연쇄 살인사건이 일어나자, 그 사건을 계기로 뉴욕 여형사 ‘케이트 베켓’(스타나 카틱 분)의 팀에 호기심 많은 유명 추리소설가 ‘리차드 캐슬’(나단 필리온 분)이 고문으로 합류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수사물이다. 지난 2009년 미국의 ABC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추리소설가와 여형사 콤비라는 색다른 설정과 유쾌한 요소들로 시청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채널CGV <홈랜드> - 10월 12일(금) 오전 10시 방송
오는 10월 12일(금)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즐겨본 드라마로 유명한 <홈랜드(원제: Homeland)>가 안방을 찾는다. (12부작/ 50분물/ 4편 연속 방송) 지난 2011년 12월에 종영한 <홈랜드>는 TV판 아카데미라고 불리는 제 64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드라마부문 최우수 작품상은 물론이고,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최고 작가상, 드라마 각본상 등 총 6관왕에 차지해 눈길을 끌었던 작품이다.
‘알카에다’에 감금되었던 미군 포로가 구출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미국 Showtime의 <홈랜드>는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온 미군 영웅이 변절한 테러리스트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에서 시작되는 명품 정치 스릴러물이다. 특히, 9.11 테러 이후의 이슬람 국가에 대한 미국의 강박적인 의식을 드러내 미국 현지에서 방영될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이라고. 폭발적인 열연을 선보인 할리우드 인기스타들의 출연 역시 <홈랜드>에 눈길을 끌게 하는 요소 중 하나.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요정 같은 미모를 자랑하던 ‘클레어 데인즈’가 주인공 ‘캐리 매태슨’ 역을 맡아, 강인하며 냉철한 CIA 정보요원을 연기해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것. 또한 최고의 전쟁 시리즈로 기억되는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주인공 ‘데미안 루이스’가 포로로 잡혔다가 8년 만에 살아 돌아와 전쟁으로 인해 큰 상처를 받은 ‘니콜라스 브로디’ 역할을 맡아,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채널CGV <로스트 걸 2> - 10월 19일(금) 밤 10시 방송
오는 10월 19일(금)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는 채널CGV에서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미스터리 판타지 <로스트 걸(원제: Lost girl)>의 시즌 2를 방송한다. (22부작 / 60분물/ 2편 연속 방송) 캐나다 SHOWCASE와 미국 SYFY 등에서 방송된 <로스트 걸>은 사람의 정기를 흡수해 살아가는 존재인 서큐버스(succubus)인 주인공 `보'와 그녀의 인간 친구 `켄지', 늑대인간 `다이슨'이 초자연 존재 집단인 `페이'에 속해 살아가면서, 현실에서 일어난 믿기 힘든 불가사의한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판타지물이다. 국내에서는 채널CGV를 통해 국내 첫 선을 보였으며, 미드 못지 않은 인기를 얻은 캐나다 드라마다.
살인을 부르는 거미, 죽음을 예언하는 하프 연주자 등 특별한 존재들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루며 화제를 모았던 시즌 1에 이어, 이번에 방송될 시즌 2에서는 `수퍼내추럴'과 같은 초능력자들의 매력적인 모습과 `엑스맨'을 뛰어넘는 강력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유혹적인 외모에 터치만 해도 상대방의 마음을 조종하는 능력을 지닌 여주인공 '보'를 맡은 안나 실크가 한층 더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다. 시즌 2에서 ‘보’를 둘러싼 늑대인간 ‘다이슨’과 의사 ‘로렌’의 불꽃 튀는 삼각관계가 펼쳐져 색다른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 채널CGV <기프티드 맨> - 10월 22일(월) 낮 12시 방송
휴먼 메디컬 드라마 <기프티트 맨(원제: A Gifted Man)>은 오는 10월 22일(월)을 첫방송으로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낮 12시에 한편씩 방송된다. (16부작/ 45분물/ 한편씩 방송)
미국 CBS가 선보인 <기프티드 맨>은 죽은 아내의 영혼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인생이 180도로 뒤바뀐 신경외과 의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전설적인 메디컬 드라마
OCN에서는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을 초대형 블록버스터 미드를 준비했다. 먼저, 10월 18일(목)에 <알카트라즈>, 10월 22일(월)에는
* OCN <알카트라즈> - 10월 18일(목) 밤 11시 첫 방송
OCN에서는 오는 10월 18일(목)부터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미스터리 범죄 수사극 <알카트라즈(원제: Alcatraz)>를 방송한다. (13부작/ 60분물/ 2편 연속 방송) 미국 FOX가 선보인 <알카트라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3>의 감독으로 유명한 ‘J.J. 에이브럼스’가 기획과 제작을 동시에 맡아 화제를 끌었던 작품. 탈출이 절대 불가능한 곳으로 유명한 감옥 ‘알카트라즈’에서 1963년에 갑자기 302명의 죄수들이 동시에 사라진 뒤, 2012년 현재 전혀 늙지 않은 모습으로 죄수들이 다시 나타나 범죄를 저지른다는 독특한 스토리를 다룬다.
이번에 방송될 <알카트라즈>는 지난 3월에 미국에서 종영한 신작으로, 각 에피소드마다 한 편의 영화를 연상시키며, 사건의 이면에 숨겨진 비밀들을 파헤치는 수사 드라마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있다고. 50년 전과 같은 범죄 패턴을 지닌 죄수들을 하나씩 체포하고, 1963년에 사라진 죄수들이 2012년에 다시 나타나게 된 비밀을 찾아가는 등 색다른 요소들이 보는 재미를 더하는 것. 뿐 아니라, 영화 <쥬라기 공원>의 ‘그랜트 박사’역으로 유명한 ‘샘 닐’, ‘J.J. 에이브럼스’의 사단이라고 할 수 있는 미드 <로스트>의 ‘조지 가르시아’가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 OCN
범죄 수사물의 지존이라 불리는
* 캐치온 플러스 <화이트칼라 4> - 매주 월, 화요일 오전 11시 방송
캐치온 플러스에서는 지난 10월 1일(월)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전 11시에 유쾌한 범죄수사극 <화이트 칼라 4(원제: White Collar 4)>를 방송하고 있다. (16부작/ 45분물/ 1편씩 방송) 미국의 케이블TV채널 USA 네트워크의 <화이트 칼라>는 매력적인 사기꾼과 베테랑 FBI 수사관이 한 팀이 되어, 지능범죄 이른바 ‘화이트칼라’ 범죄를 소탕하는 과정을 담은 TV시리즈. 이번에 방송될 시즌 4는 지난 7월부터 미국현지에서 방송 중인 최신작이다.
<화이트칼라>시리즈의 인기 비결은 단연 매력적인 주인공 ‘닐’ 역할을 맡고 있는 매튜 보머. 어려운 암호를 쉽게 풀어내거나 아무도 생각지 못한 묘책으로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등 명석한 두뇌와 치밀함은 물론, 매끈하게 잘생긴 꽃미모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범죄자들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 게임 또한 <화이트칼라 4>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다. 수년간 FBI의 수사망을 교묘히 피해 온, 예술품, 고대 채권, 화폐 등을 위조하는 지능적인 범죄자들이 대부분. 작은 단서 하나 남기지 않을 정도로 치밀한 범죄자들에 맞서, 두 사람이 펼치는 두뇌 싸움은 시청자들에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전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