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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가수 바다가 요가 중 빛나는 꿀볼륨을 과시했다.
8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최근 요가로 몸매 가꾸기에 한창인 바다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연예계 대표 건강미인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바다는 최근 공개된 사진 속에서 요가로 다져진 탄력 넘치는 몸매와 생기 넘치는 피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요가로 다져진 몸매는 S라인을 넘어선 꿀볼륨이란 신조어를 만들 만큼 건강미를 자랑하고 있으며, 피부 역시 땡땡한 꿀피부로 보는 이들의 궁금증과 함께 감탄사를 자아내게 만들고 있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요가로 꿀볼륨을 만들고 있다.”고 밝힌 바다는 자신의 최근 뷰티 잇(it)아이템으로 요가와 함께 SES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의 ‘조성아 22 꿀 필러 파운데이션’ 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씨엔티 블랜더 라운드2를 꼽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요가로 다져진 꿀바디, 꿀피부 꿀라인 올킬이군요”, "몸매도 피부도 꿀볼륨으로 올킬", "진정한 꿀라인을 보여주는 듯", "나두 요가하고 올킬 파운데이션 바르면 바다처럼 되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바다는 가수뿐만 아니라 뮤지컬계의 떠오르는 스타로 자리매김하며 다양한 분여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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