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보루네오가구가 상반기 히트 상품 '이오레 이퓨'와 '이오레 미르 보타닉가든'을 추가 한정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두 제품은 보루네오가구가 선보인 나눔 명작시리즈의 신혼 침실세트 2종으로 가격 경쟁력을 강화해 10자 옷장 80만원대, 침대와 3단 서랍장을 추가한 150만원대 침실 3점 세트다.
보루네오가구는 "하반기에도 실속형 제품을 선호하는 가치 소비가 확산됨에 따라 비운영 예정이었던 이오레 이퓨·미르 보타닉가든에 대한 한정 수량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보루네오가구는 옷장, 소파, 식탁, 거실장 등을 최대 35%할인 판매하는 보루네오 알뜰 구매 대잔치를 실시하고 있다.
150만원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별로 주유상품권을 제공, 옷장과 화장대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정품 스툴을 무료 증정한다. 소파 구매 고객에게는 가죽 클리너와 고급 쿠션을 선물로 준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