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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개봉 첫날 18만 2093명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누르고 1위를 차지하며 추석 극장가 돌풍을 예고한 <테이큰 2>가 미국 현지 시간으로 지난 10월 5일 개봉해
‘가장의 이름’으로 가족을 위협하는 놈들을 가차없이 처벌하는 스토리의 <테이큰 2>는 최근 연이어 사회면을 장식하는 약자에게 가해지는 무차별 폭력에 불안한 심리가 극대화 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물불 안 가리는 강한 가장이자 아버지의 모습에서 보는 이들에게 속 시원한 카타르시스를 전해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편을 능가하는 거대한 스케일과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숨 쉴 틈을 주지 않고 몰아치는 카 체이싱, 격투, 추격과 탈출 등 짜릿한 스펙터클 액션이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극장으로 발길을 유혹하고 있다.
온라인에는 ‘자동차 액션 씬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정말 시원시원한 액션영화였음’(cdyk****), ‘속이 뻥 뚫리는 기분! 역시 리암 니슨은 종결자!’(haml****), ‘긴박감도 넘치고 몰입도도 최고~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 한편은 본 느낌이었어요’(fsbg****), ‘이 영화의 장점은 논스톱 액션!! 계속 이어지는 긴장감과 넘치는 스릴들~ 쉬지 않고 탈출과 복수의 연속!!’(ayze****) 등과 같이 영화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댓글들로 넘쳐나고 있다.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해 200만 관객을 돌파한 <테이큰 2>는 전편으로 전 세계 메가 히트를 기록한 주인공 리암 니슨과 제작자이자 공동 각본가인 뤽 베송, 각본가 로버트 마크 케이먼이 다시 뭉쳐 1편보다 2배 더 스타일리시하고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2배 더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극장가에 ‘테이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테이큰 2>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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