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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9시 40분 방송 예정인 KBS2 ‘여유만만’에는 “나는 나쁜 아버지였다!”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찰리박을 비롯하여 배우 송경철, 가수 김국환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현재 찰리박의 소속사인 비엠미디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찰리박이 ‘나쁜 아버지’ 의식을 씻어내고 치료받기 위한 집단 치료 심리극을 촬영하였고, 도중 아들에 대한 미안함과 함께 과거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보다”며, “이러한 감정들이 북받쳐 올라 눈물을 펑펑 쏟아내어 촬영이 중단되는 해프닝이 벌어질 정도”였다고 한다. 집단 치료 심리극에서는 찰리박이 직접 아들 전진의 입장이 되어 일련의 상황을 전개하는 모습을 담아내었다.
이번 방송에서 찰리박은 ‘최근 화제가 되었던 전진의 열애설에 대한 아버지로서의 생각’, ‘어렸을 적 자신이 전진에게 가장 상처를 주었던 이야기’, ‘아버지로서의 교육관’ 등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심도 있게 이야기할 예정이다.
한편, 찰리박은 현재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의 배우로 활동하며 새로운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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