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을 통해 국내 최연소 그라비아 모델인 18세의 박수민, 이효리 닮은 꼴의 그라비아 모델 권예랑, 2008년 미스코리아 정은주, 2005년 미스코리아 고정아가 출연했다.
남자들의 로망 '그라비아 모델'과 대한민국 대표 미인 '미스코리아'들은 자존심을 걸고 100명의 남성이 정한 자신들의 외모 순위를 맞추기 위해 거침없는 설전을 벌였다.
특히 '텐미닛 박스'를 통해 첫 방송 출연을 한 박수민은 "사전에 나이가 공개되지 않은 점이 아쉽다. 나이를 알았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이 1등은 내 것이다"라며 당찬 멘트를 날렸고, 그라비아 모델 권예랑 역시 "미스코리아 분들이 나이가 많고 키만 크다. 키 빼곤 볼게 없다"며 미스코리아들을 경계했다.
이에 미스코리아 출신 정은주와 고정아는 "이 자리에서는 우리가 유리하다. 그라비아 모델들을 보니 외모 자신감이 생긴다"며 엄청난 자신감을 내보였다.
명예와 상금을 놓고 솔직하고 직설적인 그녀들의 대화를 들어볼 수 있는 '텐미닛 박스' 5회는 오늘(8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텐미닛 박스’는 여성들의 거침없는 외모 순위 랭킹쇼로, 100명의 남성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한 4명의 여성을 본 후 외모만으로 순위를 정하고, 순위의 대상이 된 4명의 여성은 외부와 단절된 박스형 세트 안에서 10분 안에 그 순위를 예측하는 프로그램이다. 탁재훈, 문희준, 한지우가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