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백설 토마토파스타 소스 |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CJ제일제당은 올해 '백설 토마토파스타 소스'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을 강화해 스파게티 소스 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토마토에 국내산 생크림을 더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내고 천일염을 넣어 프리미엄 특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백설' 브랜드의 토마토 소스 제품을 앞세워 대상과 오뚜기가 양분하고 있는 스파게티 소스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전략이다.
지난해 말 기준 스파게티 소스 시장 규모는 약 410원으로 대상과 오뚜기가 각각 3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업계는 올해 전체 시장 규모가 지난해보다 100억원 이상 성장한 500억원을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토마토파스타 소스로 8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기존 8% 수준인 시장점유율을 두 자릿수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 같은 전략에 따라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백설 토마토파스타 소스'에 이어, 올해 2월 매콤한 맛의 '백설 아라비아따 토마토파스타 소스'를 선보인 바 있다.
차별화된 제품 전략과 동시에 '백설 토마토파스타 소스'는 지난 6월부터 TV광고를 방영하며 마케팅에도 힘을 쏟고 있으며, 더불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