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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의 팬들은 뜨거운 햇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공연장 앞에 모여든 팬들에게 ‘이특, 돌아올 때까지 당신을 기다리겠다’라고 써있는 용지를 나눠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 프로젝트를 준비한 팬들은 “너무 슬프고, 보내기 싫다. 하지만 의무라는 걸 알기 때문에 10년이라도 기다릴 수 있다”며 “이번 공연에서 열광적인 응원을 통해 태국 팬들의 사랑을 알리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특은 <엠카운트다운 스마일 타일랜드>를 통해 이러한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듯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멘트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또 <엠카운트다운> 트리플 크라운의 영광을 안겨 준 곡 ‘섹시, 프리 앤 싱글’과 ‘스파이’를 선보이며 슈퍼주니어로서 태국 팬들에게 열광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이특의 열정적인 무대는 11일(목) 저녁 6시에 Mnet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특은 공연 전 가진 기자회견에서 ”슈퍼주니어에게 태국은 제2의 고향”이라며 “슈퍼주니어의 첫 해외 진출 국가가 태국이었는데 이렇게 입대 전 직접 태국을 방문해 현지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좋은 무대 보여 드리겠다”라고 전해 태국 팬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엠카운트다운 스마일 타일랜드>는 비스트, B.A.P, 슈퍼주니어, 시크릿, 씨스타, 에이젝스, 에이핑크, FT아일랜드, 유키스, 인피니트, 장우영, 지나, 카라, 테이스티, 티아라가 출연, 11일(목) 저녁 6시 채널 Mnet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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