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스위스킨, 캠퍼스 누비며 ‘나눔’ 실천 활발

차은우 기자
이미지
피부 장벽 개선을 위한 더마톨로지컬 스킨케어 브랜드 스위스킨(suiskin)이 대학교 캠퍼스 내에서 대학생 피부 고민 해결은 물론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부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보답해 화제다.

스위스킨은 경제불황, 취업난, 높은 등록금, 학자금 대출 부담 등 어느 때보다 힘겨운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아카데미프라이스 인 캠퍼스-동참 바자회’(이하 동참 바자회)에 참가한 것. 이 행사는 한국대학신문과 캠퍼스라이프코리아, 아카데미프라이스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서울 주요 대학교 축제 기간 동안 각 기업의 상품을 할인 혜택을 부여하여 판매, 수익금을 해당 대학에 기부하는 활동이다.

최근 서울시립대학교 가을 축제에서 진행된 ‘동참 바자회’에 나눔기업으로 스위스킨이 참여하였으며, 이 날피부 고민 상담은 물론 제품을 직접 테스트 해볼 수 있는 뷰티 체험존을 운영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스위스킨 전 품목 50% 할인 혜택으로 대학생들의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도왔으며, 수익금을 총학생회 측에 기부해 학생 복지활동에 쓰이도록 했다.

이날 스위스킨의 뷰티체험존에서는 케이블 뷰티 전문 프로그램 ‘겟 잇 뷰티’ 블라인드 테스트 파우더 워시 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엔자임 파우더 워시”를 비롯해 스위스킨의 대표 상품들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어서 많은 대학생들의 시선을 끌어 모았다.

스위스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서울시립대의 많은 학생들이 뷰티 체험존을 찾아주었다”며 “대학 축제와 나눔 바자회를 통해 젊은이들의 뷰티에 대한 열정적인 관심에 놀랐고, 더불어 기부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스위스킨을 사랑해 주시는 소비자들에게 보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위스킨은 오는 29일 열리는 덕성여대에서 진행되는 동참 바자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문의> 1588-3593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