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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의 스타일 프로듀서 홍석천은 프로그램 최초로 남성을 섭외해 메이크 오버하는 '다이아몬드 보이'를 홀로 선보였다.
매번 남성 특집을 만들어달라고 외치던 홍석천은 체육대학교로 유명한 용인대를 찾아갔다. 울끈불끈한 근육을 가진 남학생들을 보며 감탄사를 연발하던 홍석천은 여성같이 애교를 부리고, "내 머리에 입술 자국 하나 남겨줄래?"라고 말하는 등 대놓고 흑심을 드러냈다.
특히 용인대 유도 선수들을 찾아갔을 때는 한 학생이 유도 기술로 홍석천을 넘어뜨리고 팔을 꺾는 암바 기술을 걸자 "아우~ 좋아!"라고 외쳐 모든 사람들을 경악케 했다.
짐승남들 사이에서 못된 손을 작렬하며 홀로 기뻐하는 홍석천을 본 출연자들은 "신났네 신났어. 못보겠네"라며 놀렸고, MC 이휘재는 "이번 한 번만 입니다. 시청자분들 채널 돌리지 마세요"라고 격하게 반응했다.
홍석천의 남성 헌팅 모습과 함께 일반인의 스타일을 변신시키는 여성 전문가들 역시 박수를 치며 반긴 홍석천의 원석 남성도 볼 수 있는 '다이아몬드 걸 시즌2' 6회는 오늘(11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섹시녀’ 강예빈이 의상으로 굴욕을 당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강예빈은 가슴 쪽이 시원하게 뚫린 검은색 드레스를 예쁘게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하지만 바로 옆에 앉은 조세호, 남창희 콤비가 검은색 정장 스타일을 선보였고, 이에 사람들은 “세 명이서 마치 상조 광고를 찍는 것 같다”고 말해 강예빈의 고개를 떨구게 만들었다.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최고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탄생시키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휘재와 붐이 MC를 맡고 홍석천, 홍록기, 양세형, 마르코, 박지우, 천명훈, 박재민 등이 스타일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강예빈, 조향기, 박지윤, 이정빈 등은 섭외 과정부터 변신 과정을 지켜보고 조언과 함께 마지막 평가를 내리는 토크 패널로 함께 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다이아몬드걸 시즌2'는 매주 퀴즈 이벤트 및 이번 시즌 가장 기대되는 프로듀서 투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QTV 홈페이지(www.QTV.co.kr)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 및 화장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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