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이병준이 KBS2 TV 새 수목드라마 ‘전우치’에 출연한다.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며 팔색조의 명품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병준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전우치’에서 가짜도사 점쟁이 운보역으로 출연 또 한번 연기변신을 시도할 예정이다.
‘전우치’는 홍길동이 세운 이상국가 율도국의 도사 전우치가 복수를 위해 조선에 왔다가 조선의 힘없는 약자들에게 영웅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차태현과 유이가 각각 남녀주인공으로 캐스팅, 방송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게 하는 드라마이다.
SBS ‘시크릿 가든’, KBS ‘각시탈’, SBS ‘신의’ 등에서 개성있고 천연덕스러운 명품연기를 펼친 이병준이 이번 ‘전우치’에선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올지 사뭇 기대된다.
‘전우치’는 오는 11월 21일 (수)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병준은 최근 KBS ‘각시탈’과 SBS ‘신의’에 출연하였으며 현재는 다음 출연작인 ‘전우치’ 리딩 및 배역 연구에 집중하며 곧 있을 촬영에 대비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