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데뷔 후 처음으로 단발머리..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고 기를테얏!"이라는 글과 함께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구하라는 그동안 선보였던 긴 헤어 스타일에서 변신, 단정하게 끝이 말린 단발머리를 소화하고 있다. 변신한 헤어스타일에 조화를 이룬 듯한 귀여운 모자가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아 귀엽다", "예쁘고 섹시한데 귀엽기까지", "어린 나이지만 '회춘'한 느낌", "근데 왜 자른건지 궁금하다", "이전보다 훨씬 어려보인다", "섹시미만 어필하던 게 질린 건가! 아무튼 변신 성공"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구하라가 속한 카라는 지난 8월 발표한 '판도라'로 국내에서 활발히 활동했다. 이후 최근에는 한국 여성 가수 최초로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 소식을 전한데 이어 '판도라' 뮤직비디오로 유튜브 천만 조회수를 이끌어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