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화제의 초딩얼짱 정찬비, 구하라 쏙 빼닮은 인형외모 화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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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구하라를 쏙 빼닮은 ‘초딩 얼짱’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베스트 상위권에 오르며 이틀 만에 10만 조회수를 훌쩍 넘긴 ‘초딩얼짱’의 주인공은 인천에 사는 11살 정찬비. 평범한 초등학생이었던 이 소녀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게 된 것은 지난주 금요일에 방송된 투니버스의 <슈퍼히어로>에 출연하면서다. 인형 같은 외모와 뛰어난 운동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정찬비는 방송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순수 돋는 초딩 얼짱’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오며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
 
지난 5일(금) 투니버스에서 첫 방송 된 <슈퍼히어로>는 어린이 시청자 대상 스포츠 서바이벌 프로그램. 어린이 치어리더로도 활동중인 정찬비는 지역에선에서부터 절도 있는 파워풀한 응원동작을 선보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날 방송에서 정찬비는 눈에 띄는 외모와 뛰어난 운동실력으로 선전하며, 함께 출연한 참가자는 물론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화제의 사진 속 정찬비는 방송에서 선보인 표정연기 퍼레이드로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순수한 외모에 웃을 때 살짝 보이는 덧니가 매력적인 정찬비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구하라를 닮았다는 평을 받으며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초딩 얼짱’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이쁘다…커서 어떻게 될지 궁금!” “어린 애가 벌써부터 여신 포스 작렬!” “딱 보니깐 구하라네! 완전 예쁘다” “수지와 구하라 합쳐놓은 듯” “이대로 잘 자라다오~”등 다양한 댓글을 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자체발광 외모에 탁월한 운동능력까지 갖춘 '초딩얼짱' 정찬비의 활약은 12일(금) 저녁 7시와 9시에 투니버스 <슈퍼히어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투니버스 <슈퍼히어로>는 국내 최초 키즈 스포츠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시청자들이 직접 참가하여 경쟁하면서 협동심과 스포츠 정신을 체험하게 하고자 기획됐다.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1인, ‘슈퍼히어로’에게는 온 가족이 함께 떠날 수 있는 해외탐방 ‘슈퍼투어’ 상품과 1년간 투니버스 캠페인 모델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와 밤9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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