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 “시즌2 우승자를 찜하라!”

김영주 기자
이미지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에서 ‘K팝 스타’ 열혈 팬들을 위해 우승자를 먼저 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름하야 ‘우승자를 찜하라!’ 이벤트가 그것.

현재 는 지난 9월 국내 예선전에 이어 미국 뉴욕과 LA, 호주 시드니, 캐나다 밴쿠버를 비롯해 영국 런던오디션까지 해외 5개국 예선 오디션을 성황리에 끝마친 상황. 국내 예선 오디션과 해외 오디션을 통해 바로 데뷔시켜도 손색이 없을 만큼 뛰어난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 제작진을 고무시켰던 바 있다. 이와 관련 는 10월 23~26일까지 4일 동안 예선 오디션을 통과한 예비 들을 대상으로 본선 1라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가 <시즌2>를 맞아 처음으로 시도하는 ‘우승자를 찜하라’ 이벤트는 열혈 팬들을 의 본선 1라운드에 초대하는 방청권 이벤트다. <시즌1>에서는 비공개로 진행했던 본선 1라운드를 일부 팬들에게 오픈, 방송에서보다 먼저 예비 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대부분 오디션 프로그램들에서 비공개로 진행되고 있는 본선 1라운드를 직접 경험해본다는 점에서 색다른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귀띔이다.

무엇보다 ‘우승자를 찜하라’ 이벤트는 SBS 홈페이지(http://tv.sbs.co.kr/kpopstar/)를 통해 신청한 사람들 중 당첨된 사람들과 동반 1인, 총 400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23일~26일, 오후 12시, 5시 등 총 8번의 시간 중 원하는 시간을 골라서 방청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우승자를 맞추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자신이 우승자로 예상했던 참가자가 실제로 우승자가 될 경우에는 소정의 상품까지 지급받게 된다.

특히 본선 1라운드에는 양현석-박진영-보아 등 를 이끌어가는 굴지의 SM-YG-JYP 심사위원 3인방도 참석, 예비 합격자들을 만나게 되는 상황. ‘우승자를 찜하라’ 이벤트 당첨자들은 국내 톱3 심사위원 군단과 함께 우승자를 점쳐보는 행운도 얻게 되는 셈이다.

제작진은 “스타가 탄생하는 첫 자리부터 시청자와 함께 하자는 취지 하에 이러한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본선 현장부터 시청자가 3인의 심사위원들과 같은 마음으로 함께 우승자를 찾아낸다는 점에서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