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등신 기럭지와 조각 같은 외모 덕에 당대 탑 여배우들과 로맨스를 펼치는 역을 자주 맡았던 오지호가 <제3병원>에서는 여복의 끝을 보여주는 삼각관계의 주인공이 되어 남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실제로 오지호와는 띠동갑이 넘는 삼촌들의 요정, 최수영과 완벽한 콜라병 뒤태를 공개하며 베이글 여신으로 등극한 김민정 또한 오지호를 짝사랑하고 있는 상황에 과연 오지호의 선택은 누가 될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드라마 속에서 김민정, 최수영 둘 다 애교작렬이던데 오지호 완전 부럽”, “심지어 승현쌤은 아직 그 누구도 선택하지 않았다는거~”, “오지호 진짜 여복 터진 듯. 알고 보면 한가인과도 호흡 맞춘 사이!”, “지금도 부러운데 김남주, 한예슬, 이다해까지… 그저 부러울 뿐“이라며 오지호-김민정-최수영,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3병원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최수영, 이들 주연진의 로맨스를 강조한 ‘4인 4색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뮤직비디오 퍼나르기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관련 링크 참조 http://3hospital.interest.me/Index/20/Board/View) 오는 10월 28일까지 계속되는 이 이벤트는 이들 4인의 로맨스가 급물살에 오르면서 시작하자마자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tvN <제3병원>은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김승우)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오지호)이 일과 사랑을 놓고 펼치는 운명적 대결을 그려가고 있는 국내 최초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 숱한 화제 속에 첫 회부터 최고 시청률 1.63%(AGB닐슨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수목극의 새로운 왕자로 탄생 했다. 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최수영, 박근형, 임하룡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존 메디컬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양한방 협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방법은 다르지만 환자의 완치를 향한 마음만은 같은 양한방의사들의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자존심 대결, 그리고 디테일이 살아 있는 한방치료는 물론 고난도 뇌수술까지 리얼한 묘사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