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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제왕>은 손대는 드라마마다 실패한 적이 없는 드라마 외주 제작사 대표 앤서니 김(김명민 분)과 따뜻하고 순수하지만 강단 있는 성격의 드라마 작가 이고은(정려원 분),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개성 충만한 4차원 톱스타 강현민(최시원 분)이 만나며 펼쳐지는 드라마 제작기를 다룬 드라마.
극 중 돈을 위해서라면 어떤 것과도 타협 가능하며 드라마 역시 돈이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야욕의 대가 앤서니 김 역할을 맡은 김명민의 촬영 스틸 컷이 공개되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인간미 넘치는 이고은(정려원 분)과 반대로 금전욕, 권력욕으로 가득 찬 ‘앤서니 김’으로 절대 카리스마와 함께 야비하고 뻔뻔한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예상치 못한 웃음까지 선사할 김명민이 의도를 알 수 없는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궁금케 하는 것.
특히, 양팔을 좌우로 벌리고 있는 사진은 김명민 특유의 절대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듯한 어필까지 더해져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주는 사진이라고.
이에 누리꾼들은 “김명민의 폭발적인 연기력 벌써부터 궁금해요!”, “뻔뻔한 표정 속에서도 카리스마가 풍겨져 나오는 듯!”, “이번에도 ‘미친 연기력’ 기대할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명민, 정려원 등 막강 연기력의 배우진은 물론 장항준, 이지효의 짜임새 있는 극본, ‘웃어요 엄마’, ‘미남이시네요’ 등의 메가폰을 잡으며 감각 있는 연출로 사랑 받고 있는 홍성창 감독 등 삼박자의 완벽한 조합으로 방영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는 <드라마의 제왕>은 오는 11월 <신의> 후속으로 첫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SSD & 골든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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