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유일의 스타일 페스티벌 <2012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가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에 걸쳐 성대한 막을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30일에는 <대종상영화제>, 11월 말에는<청룡영화제>,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가 그 뒤를 잇는다.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다양한 퍼포먼스는 물론, 톱스타들의 파격적인 패션 등 화려한 볼거리로 연말에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오는 25(목)에는 올 해로 5회째를 맞는 <2012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2012 Style Icon Awards)가 저녁 7시부터 온스타일, XTM, 스토리온, 올’리브, tvN, Mnet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방송, 문화, 예술 등 한 해 동안 사회 전반에 걸쳐 새로운 패러다임과 스타일을 제시하며 대중의 라이프스타일에 영향을 미친 인물을 선정하는 국내 최대의 트렌드 시상식이다. 집행위원회에서 선정된 50인의 후보 중 온라인 투표 30%와 리서치 선호도 조사 30%, 선정위원 심사 40%를 합산해 대상 격인‘스타일 아이콘 오브 더 이어’를 비롯해, 올해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 10인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시상식에서 나아가 바자회, 콘서트, 영화제, 신진 미디어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 등을 폭넓게 아우르는 대형 페스티벌로 변모, 시상식 전날인 24일(수)부터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 30일(화)에는 올해로 49회째를 맞는 <대종상 영화제>를 KBS 2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국 영화인협회가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주최한 영화상으로 출품된 영화에 대하여 예심을 거쳐 각 부문별 본선 진출작을 발표하고 본선 영화 가운데 다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는 절차를 거친다. 이 날을 축하하기 위해 기획되는 가수들의 축하 특별 무대도 백미로 손꼽히고 있다.
다가오는 11월 30일(금)에는 제 33회 <청룡영화상>이 SBS에서 방송된다. 한국영화의 진흥과 대중문화 발전을 위해 스포츠조선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시상식으로 한 해 대한민국 영화계를 주름잡은 한국 최고의 스크린 스타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상부문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 조연상 등 총 18개 부문이며, 한국 영화를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작품과 영화적 완성도가 뛰어난 우수 작품, 이를 만들어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한 영화인들을 수상작(자)로 선정한다고.
끝으로 세계가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시아인들의 음악축제 <201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 MAMA)>가 11월 30일 홍콩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1999년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로 시작해 음악 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히 진화를 거듭해 오며 약 10여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10년 마카오 MAMA를 기점으로 아시아 전반의 음악 시장 부흥을 이끌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의 첫 출발을 알렸다. 2010년 성공적인 마카오에서의 MAMA 개최는 이듬해 2011년 싱가포르에서의 2번째 개최를 성공으로 이끌었고, 2012년 또 한번의 화려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것. 아시아를 넘어 음악으로 하나되는 세계(Music Makes One)를 꿈꾸며 케이팝을 주도한 한국 아티스트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올 한 해를 성대하게 마무리할 음악 축제로 꾸며질 예정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