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국순당 백세주 등 세계한상대회 만찬주 선정

박성민 기자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국순당의 전통주가 제 11차 세계한상대회 공식 만찬주 및 건배주로 선정됐다.

국순당은 제11차 세계한상대회에 '백세주'와 '막걸리 우국생', '명작 청매실', '명작 오미자', '명작 상황버섯' 등을 공식오찬 및 주요만찬에 만찬주로 제공하게 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계한상대회 만찬주로 사용하게 되는 백세주는 출시 20년이 되는 한국 전통주의 대표적인 제품이다. 20년만에 알코올 도수를 낮추고 원료로 사용되는 12가지 한약재 성분의 비율을 조절했다.

막걸리 우국생은 100% 우리 쌀과 전통 누룩으로 빚어 생막걸리 특유의 맛과 향을 살린 제품으로 국순당의 특허기술인 발효제어기술로 생막걸리 그대로 해외로 수출되는 제품이다.

또한 명작 청매실 등 명작 시리즈 제품은 우리나라의 지역 특산물 중 품질이 뛰어난 지역의 원료를 사용하여 100% 해당지역의 원료로만 생산한 전통주이다.

또 명작 청매실 등 명작 시리즈 제품은 우리나라의 지역 특산물중 가장 품질이 뛰어난 지역의 원료를 엄선하여 100% 해당지역의 원료로만 생산한 우리 전통주다.

제11차 세계한상대회는 서울시와 제외동포재단 등이 주관하며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모두 47개국에서 총 3천여 명 국내외 경제인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고봉환 국순당 홍보팀장은 "세계한상대회 만찬주는 우리나라 재외 경제인들의 모임에 제공되는 한국을 대표하는 술이라는 의미가 있다"며 "세계적인 네크워크를 갖춘 세계 각국의 한상들에게 한국 전통주의 맛과 멋을 알려 전통주의 세계시장 공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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