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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에서는 하하와 옥정여사가 미션을 통해 자신들의 팀원을 선택했다.
요리와 관련된 퀴즈 대결에서 승리는 거둔 하하는 ‘절친’ 근식을 버리고 최정민을 팀원으로 선택했고, 옥정여사는 개그맨 윤진영을 선택했다.
지금까지 4패를 거둔 하하는 2승째를 위한 각오를 다지며 최정민에게 "이번에 승리하면 소개팅을 시켜주겠다"는 제안을 했고, 솔깃한 제안에 "진짜냐"며 화색을 띤 최정민은 업계(?)의 자존심을 걸었다고 말하며 의지에 불타 음식을 만들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사람들은 "어쩐지 열심히 하더라"라며 놀리고 시작했다. 이에 하하는 "제동이형을 소개시켜 주려고 한다"고 말했고, 이말을 들은 최정민은 의외로(?) 미소를 지으며 싫지 않은 내색을 보여 의심의 눈초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최정민이 요리 대결에서 전문가다운 실력으로 승리를 거둬 김제동과의 소개팅을 성사 시킬 수 있을지, 오늘(15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7일(수) 예정됐던 '죽녀죽남' 녹화는 하하가 상주 자격으로 별의 부친상을 치르는 상황에 취소되었다. 오늘(15일) 방송분 말미에는 이와 관련된 조문 문구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죽녀죽남'은 여러 다양한 재료들로 손쉬운 요리를 척척 만들어내는 '하하'와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 요리로 아들에게 집밥 트라우마를 안겼던 엄마 '옥정여사'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리얼 요리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요리 대결과 함께 모자간의 다양한 실제 에피소드들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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