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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부부>가 공개한 스틸 속에는 침울한 표정으로 짐을 담은 박스를 들고 서 있는 신현준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신현준은 최근 정체불명의 까탈손님 한재석과 잦은 마찰을 빚으며 순탄치 않은 호텔 생활이 보내 왔다. 게다가 한재석이 총지배인으로 정체가 밝혀지면서 신현준의 앞날에 불안감이 엄습한 것. 여기에 신현준의 스틸이 공개되자 호텔 해고설이 본격적으로 대두되면서 앞으로 신현준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면, 또 다른 스틸에서는 김정은이 면접을 보는 상황에서 지하철에서 만날 수 있는 쩍벌남의 자세가 등장해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게다가 평범한 면접복장과는 거리가 먼 큰 리본이 인상적인 4차원 면접복장이 쩍 벌어진 자세까지 더해져 최악의 면접을 상상하게 만든다. 수 많은 쩍벌남들을 한 방에 올킬 시킬 김정은의 독특한 면접모습에 그녀의 합격 여부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개된 스틸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현준 해고인가? 올 것이 왔구나’, ‘김정은 저런 면접복장으로 과연 취업이 성공할까?’, ‘김정은에게는 소탈한 면접복장. 인상 팍! 심어주겠네’, ‘신현준 해고되면 우리 호텔로 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냈다. 과연 신현준이 호텔에서 해고 될지, 김정은이 면접에 합격해 호텔에 입성하게 될 것인지 추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 된다.
매회 안방극장에 핵폭탄급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울랄라부부>는 이혼서류에 도장 찍은 부부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오늘 밤(16일) 10시 KBS 2TV를 통해 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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