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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날 한 매체는 "유리가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지인과 함께 있던 중 다른 사람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었고, 서울 한남동 순천향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지만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유리의 소속사 측은 "기사 확인 후 놀랄 시간도 정신도 없이 바로 유리씨에게 전화를 걸었다. 다행히 통화가 된 유리씨는 사건 당일 자택에 있었으며 사망기사에 나온 현장에도 있지 않았고 기사에서 보도한 내용 조차도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며 현재 심경을 고백한 소속사 측은 "현재 유리씨는 갑자기 생긴 당혹스러운 일에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또한 유리씨 가족을 포함한 주변 분들이 아직까지도 걱정을 하고 계셔서 저희 역시도 우려가 되는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는 단순한 해프닝이 아닌 명백한 명예 훼손이며 살인과도 같은 무서운 일이다. 확인없이 최초 보도한 기자에 대해서는 생명을 다룬 중요한 일이니만큼 강력 대응할 것이다. 앞으로도 이런 피해자가 없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글을 맺었다.
한편, 이날 사망설의 주인공은 쿨의 전 멤버 김성수의 전 부인 강모씨이자, 공형진의 처제로 알려졌다. 또한 사망한 강모씨와 지인 관계였던 채리나가 사건 당일 동석한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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