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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뮤직 트라이앵글>에는 방송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숨은 음원 강자들이 대거 출연한다. 먼저 실력파 모던 록 밴드 피터팬컴플렉스가 출연해 밴드 음악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들은 오늘 <뮤직 트라이앵글>에서 경쾌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깊은 감성을 담아낸 곡 '너는 나에게'를 들려주며 10년 차 밴드의 관록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어 올 상반기 음원 시장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인 3인조 팝 그룹 스탠딩에그도 만나 볼 수 있다. 청량한 보컬과 흥겹고 중독성 강한 리듬감, 신선한 노랫말이 인상적인 스탠딩에그는 올해 발매한 앨범마다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바 있다. 독특한 음색으로 ‘힙합계의 박효신’이라고 불리는 R&B 보컬리스트 정기고도 <뮤직 트라이앵글> 무대에 오른다. 최근 데뷔 10년 만에 첫 앨범을 발표한 정기고는 오늘 방송에서 감미로운 음색과 특유의 창법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컴백 무대도 풍성하다. 2년 만에 배우에서 가수로 돌아온 김정훈은 타이틀 곡 ‘한 사람만을 위한 마음’을 선보인다. 김정훈의 ‘한 사람만을 위한 마음’은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 김태우의 ‘사랑비’를 만든 히트 작곡가 이현승이 프로듀싱해 기존의 원곡을 김정훈의 목소리에 맞게 더욱 애절하고 깔끔하게 편곡한 곡이다. 이어 8개월 만에 팬들 앞에 돌아온 아이돌 힙합 그룹 블락비가 <뮤직 트라이앵글>에서 방송 최초 컴백 무대를 가진다. 조피디가 만든 7인조 아이돌 그룹 블락비는 ‘해적’을 콘셉트로 한 타이틀 곡 ‘닐릴리맘보’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 밖에도 발라드 음원 강자 이석훈과 힙합 음원 강자 마이티마우스의 무대도 이어진다. 싸이의 말춤을 잇는 ‘학춤’을 선보이며 무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신인 크레이지노, 밴드 실력도 수준급인 걸그룹 AOA와 국내 일렉트로니카 음악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스페이스카우보이도 출연한다.
한편 음악 채널 KM이 새롭게 선보이는 <뮤직 트라이앵글>은 국내 방송 사상 최초 100% 음원 차트만을 기반으로 한 생방송 음악 순위 프로그램으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로서 깊은 음악적 통찰을 갖고 있는 가수 윤상이 단독 MC를 맡아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다.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KM과 Mnet에서 동시에 생방송된다.
사진=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블락비, 이석훈, AOA, 마이티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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