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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에는 김승우가 당대 최고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여심을 움직였던 인기 드라마와 영화 속 장면들이 포착되어 있다. 드라마 <신데렐라(1997년작)>의 황신혜와 이승연, <신귀공자(2000년작)>의 최지우와 함께 연기하던 당시의 귀공자 외모가 돋보이고, 흥미로운 사각관계를 형성했던 <호텔리어(2001년작)>에서 배용준, 송윤아, 송혜교와 함께 촬영한 사진도 눈에 띈다. 영화 <고스트맘마(1996년작)>에서 故 최진실, <꽃을 든 남자(1997년작)>에서 심혜진과 달콤한 러브라인을 보여주던 당시의 모습이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기도.
누리꾼들은 “김승우의 앳된 귀공자 외모, 다시 보니 너무 반갑다”, “<호텔리어>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그 때 김승우가 보여준 달달한 멜로를 다시 보고 싶다” 등의 의견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우는 최근 tvN <제3병원>에서 카리스마 의사 역할을 선보이고 있고, 토크쇼와 예능에서 위트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를 만나 왔다. 팬들의 바람처럼 감성을 자극하는 김승우 표 멜로가 시작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17일 (목) 밤 방송될 tvN 수목드라마 <제3병원>(연출: 김영준, 김솔매, 명현우, 극본: 성진미,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엠제이앤컴퍼니)에서는 주인공 4명의 러브라인이 급물살을 탈 예정이다. 뇌종양으로 입원한 최수영(이의진 역)을 중심으로 김승우(김두현 역)와 오지호(김승현 역)와 김민정(진혜인 역)의 사랑이 만나고 엇갈리며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제작진은 “얼음처럼 차갑던 김승우(김두현 역)가 김민정(진혜인 역)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하면서 차차 따뜻한 면모들이 드러나고 있다. 카리스마 천재 의사지만 사랑 앞에서는 조심스럽고 부드러워지는 김승우 멜로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두현-진혜인 러브라인을 응원하는 tvN <제3병원>의 여성 시청자들도 점차 멜로 캐릭터로 진화해가는 ‘김선생’에게 무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tvN <제3병원>은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김승우)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오지호)이 일과 사랑을 놓고 펼치는 운명적 대결을 그려가고 있는 국내 최초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 숱한 화제 속에 첫 회부터 최고 시청률 1.63%(AGB닐슨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수목극의 새로운 왕자로 탄생 했다. 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최수영, 박근형, 임하룡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존 메디컬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양한방 협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방법은 다르지만 환자의 완치를 향한 마음만은 같은 양한방 의사들의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자존심 대결, 그리고 디테일이 살아 있는 한방치료는 물론 고난도 뇌수술까지 리얼한 묘사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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