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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수) 방송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11회분에서는 준하(이상엽 분)가 은기(문채원 분)를 지키기 위한 행보를 선보이며 극 전개에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은기에게 위협을 가하려는 안민영(김태훈 분)과 연적인 강마루(송중기 분)를 경계하며 본격적인 전면전을 예고한 것.
이때 이상엽은 서늘한 눈빛을 하고 비아냥거리거나 버럭 소리를 지르는 등 여태껏 극중에서 선보였던 따뜻한 모습들과는 사뭇 상반되는 차가운 면모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송중기에게 냉담한 표정과 까칠한 말투로 노골적으로 적대감을 표현하는 등 한층 섬세한 연기 호흡으로 다시금 다크호스 캐릭터임을 입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시청자들은 “박변 카리스마 대폭발! 오늘만큼은 순정 박변이 아니라 ‘박력 박변’이었던 것 같아요!”, “따도남 박변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나요! 버럭 소리지를 때 완선 상남자 포스라서 설렜네요~”, “박변도 입구는 있는데 출구는 없는 남자인 듯. 보면 볼수록 끌리네요!”, “은기는 마루밖에 없는데, 은기만 바라보는 박변이 짠하네요ㅠㅠ” 등 이상엽과 캐릭터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박변앓이’를 인증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렇게 ‘박변앓이’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이상엽은 물론, 송중기, 문채원, 박시연, 이유비 등 화려한 출연진과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KBS2 수목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는 매주 수, 목요일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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