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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블락비 응원 드리미 쌀화환에 "기다리면서 농사 한 번 지어봤어 ♥ 앨범 대박나자! 블락비 공식 팬카페 지기 일동', '기다리다 늙어 죽는 줄 알았어요 COMEBACK블락비 ♥ 블락비 서포터즈 블로썸', '적지않는 파장이 예상되는 닐리리맘보 BBC 전국임원일동', '블록버스터급 해적왕이 될거야 2012.10.17 닐리리맘보 개봉박두', '블락비호 순항을 기원합니다.썸띵굿 & 효랑', '사장님 다음앨범엔 재효 솔로곡도..! 우주최고미남 안재효 팬페이지 재효집' 등의 메시지로 블락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블락비의 팬들은 지난 2월 1일 블락비 두 번째 미니앨범 '난리나' 발매기념 쇼케이스와 지난 4월 블락비 데뷔 1주년 기념일, 지난 8월 27일 블락비 데뷔 500일 기념일에도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와 블락비를 응원하고 지금까지 모두 500kg의 쌀화환을 지속적으로 기부해왔다. 쌀화환 500kg은 아동 400여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이다.
17일 발표한 블락비의 첫 정규앨범에는 타이틀곡 ‘닐리리맘보’를 비롯해 총 12곡이 담겼다. 새 앨범은 초도물량 5만장을 찍어낸 데 이어 추가 주문이 들어올 정도로 반응이 뜨거운 것으로 알려졌다.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는 블락비는 디지털 싱글 ‘눈 감아줄께’와 SBS 드라마 ‘유령’ OST ‘번 아웃’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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