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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고명환은 지난 8회에서 탈락한 가비엔제이 미스티의 빈 자리를 메꾸며 도전에 나선다. 배우 김가연, 김지우, 신이, 서유정, 원기준과 함께 치열한 요리 대결을 펼칠 예정.
도전 각오에 대해 고명환은 “41세인데 아직 미혼이라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 요리를 시작했다”며 “펜션 요리를 좀 한다. 바꿔 말하자면 작업 요리다”고 전하며 촬영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자신만의 요리 비법으로 “여심을 얻어야겠다는 사심”을 꼽으며 해당 타겟(?)을 찾아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에 김호진 심사위원은 “저희(심사위원들)를 유혹해달라. 그래야 살아 남을 수 있다”고 위트 있는 말을 건넸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대학원 선후배간인 고명환과 김호진의 뒷이야기와 경악할 만한 식재료 미션 등도 공개돼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키친 파이터>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셀럽판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6인의 스타가 요리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를 놓고 매주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레스토랑 CEO이자 배우 김호진과 요리하는 미녀 한의사 왕혜문,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와 12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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