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토요일 밤 생방송 현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매주 특별한 쇼를 선보여 열광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tvN 생방송에 앞서 고정 크루들이 자신들의 숨은 끼를 발산하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생방송을 통해서는 볼 수 없는, 현장에 함께한 관객들만이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쇼로, 생방송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생방송 프리쇼는 지난 9월 정규 편성을 시작하면서 새롭게 시도한 것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장진 감독이 진행을 맡는다. 쇼의 구성과 출연자는 매주 다르지만, 20여분의 짧은 시간동안 크루들은 생방송 콩트 속에서 드러내지 못했던 색다른 매력을 한껏 발산, 생방송과는 또다른 재미를 전한다. 크루들의 넘치는 끼와 반짝이는 재주들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 동시에, 감출 수 없는 그들만의 코믹 본능이 살아나며 웃음까지 선사한다고.
관객들의 호응은 정성호, 김슬기, 박상우 등 3인방의 모창 릴레이가 압도적. ‘여의도 텔레토비’에서 박근혜 후보를 패러디한 ‘또’를 재치있으면서도 귀엽게 표현해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김슬기’는 최근 <슈퍼스타K4>의 ‘유승우’ 모창으로 수준급 노래 실력까지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그룹 ‘보헤미안’의 보컬로 활동하고 있는 ‘박상우’는 바비킴, 조성모, 신혜성, 김종서 등 다양한 보이스의 선배 가수들로 완벽 빙의, 그들의 독특한 창법과 목소리를 똑같이 재현하며 관객들의 감탄과 환호를 끌어낸다고. 끝으로 가수 임재범의 모창으로 잘 알려진 정성호는 때로는 헤어스타일부터 의상까지 완벽하게 재연해내는가 하면, 때로는 박근혜 후보로 변신한 채 등장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다. “눈 앞에서 생방송이 펼쳐지는 광경도 무척 신기하고 재미있었지만, 크루들이 관객들만을 위해 매주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해준다는 것이 신선하다”, “생방송 준비도 바쁠텐데 배우들의 열정에 감동적이다”,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서비스같다” 등의 반응을 전하고 있다.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tvN 는 오는 20일(토) 밤 11시 생방송 호스트로 가수이자 배우로도 활약중인 손담비가 나선다. 무대에서는 화려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화제를 낳은 가수인 손담비는 생방송에서 자신의 장기를 십분 살려낸 버라이어티한 라이브 쇼를 펼친다. 섹시와 코믹, 풍자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콩트는 물론 다채로운 퍼포먼스들이 결합되어 그야말로 환상적인 토요일 밤 라이브 쇼를 선사할 계획. 조여정, 김정난 등 앞서 호스트로 나선 여배우들의 망가지는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터, 손담비는 과연 어떤 파격 변신으로 화끈한 웃음을 자아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는 미국에서 38년간 인기리에 방송된 라이브 TV쇼 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그동안 대한민국 방송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19금 섹시 유머와 병맛 코드, 통쾌한 풍자를 더해 어른들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코드를 제시했다는 호평을 얻으며 정규편성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더욱 강력한 풍자와 병맛 코드, 섹시 유머를 선보이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제대로 된 어른들의 토요일 밤 놀이문화’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다. 아슬아슬 수위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소재는 물론 콩트와 퍼포먼스가 결합된 그야말로 토요일 밤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라이브 TV쇼’를 펼쳐내며 인기를 더하고 있는 것. 더욱이 호스트들의 파격적인 엽기 퍼포먼스와 셀프 디스(Self Dis) 등의 과감한 변신이 계속되며 유쾌한 볼거리와 재미를 전한다. 장진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아 총 8명의 프로듀서로 구성된 전담 제작팀과 의기투합했으며, 신동엽을 비롯, 김원해, 이상훈, 김민교, 정성호, 고경표, 정명옥, 김슬기, 권혁수, 박상우, 서유리, 오초희, 손보민, 장윤서 등 강력한 크루들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