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목) 방송된 드라마 <착한남자> 12회분에서는 초코(이유비 분)가 은기(문채원 분)를 향해 자신의 스킨쉽 실력을 자랑하는 장면이 방송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재길 몰래 도둑 뽀뽀를 한 사실을 자랑하거나, 팔짱과 포옹을 하는 제스처를 취하면서 틈만 나면 스킨쉽을 시도하라고 은기를 가르치는 등 ‘스킨쉽의 달인’의 면모를 선보이며 은기의 연애 강사 역을 자청한 것.
특히 은기를 향해 “화룡정점은 여행이에요. 이 세상에 딱 우리 둘 밖에 없는 것 같은, 모든 우주가 우리 둘만을 위해 움직이는 것 같은...”이라는 멘트를 사랑에 빠진 소녀의 모습을 표현해 내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연신 부모미소를 짓게 하기도.
이에 시청자들은 “알고보니 초코 완전 선수였네요, 재길이 몰래 뽀뽀를 세 번씩이나!”, “광수 완전 부러운데요? 어디 저런 여자친구 없나요...”, “행복해 보이는 초코 뒤에서 놀란 듯한 마루ㅋㅋㅋ”, “연애 명강사 강초코님, 이제 은기도 마루에게 스킨쉽 시도하나요?” 등 이유비의 깜짝 변신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렇게 ‘응큼초코’로 깜짝 변신한 이유비를 비롯, 송중기, 문채원, 박시연 등이 출연하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는 매주 수, 목 저녁 9시 55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