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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안방극장을 핏빛 공포로 물들였던 종합방송 채널 MBN이 방송하여 화제를 모은 TV영화 <수목장>이 오는 11월 15일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으로 되살아난다! 영화 <수목장>은 사이코패스에게 잔혹하게 살해당한 약혼자를 잊지 못한 채 살아가던 한 여인이 서서히 그 날의 진실에 접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공포 멜로드라마. 죽은 사람을 화장한 분골을 나무의 뿌리에 묻는 ‘수목장’을 주제로 네 남녀의 잔혹한 사랑의 기억을 담은 <수목장>은 그간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작품성으로 TV방영 당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영화 <수목장>은 <타짜><살인의 추억><범죄의 재구성><말죽거리 잔혹사> 등을 제작한 충무로 최고의 히트제조기 차승재 대표와 <퇴마록><잠복근무><울학교 이티> 등을 연출한 박광춘 감독 등 초호화 제작군단의 집결로 화제를 모은다. 여기에 ‘뱀파이어 검사 2’, ’대왕의 꿈’으로 활약 중인 배우 이영아와 ‘넝쿨째 굴러 온 당신’의 박수진, <돈의 맛> 온주완 등 핫한 배우들의 연기 변신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2년 가을 단 하나의 잔혹 로맨스 <수목장>은 11월 15일 개봉되어, 시린 기억 속의 그 날로 당신을 초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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