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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바비 브랜드의 마텔 코리아가 18일 오후 서울 반얀트리 클럽&스파 크리스탈 볼룸에서 2012 바비&켄 어워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소녀시대 제시카와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에는 배우 김세아, 변정민, 이아현이 딸과 함께 참석해 키즈 미니 패션쇼 및 인형 디자인 체험 활동 등 바비 브랜드를 즐겼다.
2부에서는 한국의 3대 바비 & 켄 어워드 시상식이 진행됐다. 3대 바비와 켄으로 선정된 제시카와 유노윤호는 이명순 디자이너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미국 마텔 본사에서 그들과 똑같이 생긴, 전 세계 하나뿐인 인형을 수상했다.
이번 ‘2012 Barbie the Dream Closet’은 마텔사의 글로벌 캠페인으로 미국, 캐나다, 호주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행사다. 바비는 인형 그 이상(More than a doll)의 브랜드로 어린이들에게는 꿈을 실현해 주는 롤모델로, 여성들에게는 스타일 아이콘과 컬쳐 뮤즈로 영향을 미친다. 이번 행사는 바비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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