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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빅>의 아이돌로 불리는 ‘개불’ 이용진-양세찬은 ‘남조선 인민 통계 연구소’ 코너에서 북한 공작요원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의심 받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 한 가지 직업으로 위장한다는 내용으로 ‘중국집 배달부’, ‘택시 기사’ 등 매회 다른 직업을 디테일하고 해학적으로 분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상은 ‘중국집 배달부의 멘탈’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지난 6일(토)에 방송된 ‘개불’의 코너를 2분 분량으로 압축한 것. 친절함 보다는 신속한 배달을 우선으로 하는 ‘중국집 배달부’의 특징을 “남조선 배달부는 이렇게 평범하게 양손으로 오토바이 타지 않아!” 등의 멘트로 재치 있게 잘 표현해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더욱이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여 시청자들이 모두 공감할 수 있어 더욱 재미를 더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네티즌들에게 인기몰이 하고 있다고.
뿐만 아니라, ‘개불’의 이용진은 <코빅> 지난 시즌에서 화제를 낳았던 유행어 “좋으다”를 북한식으로 응용한 “좋으디”로 얄미운 교관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 또 한번의 유행어 열풍을 일찌감치 예고하고 있다. 그간 팀대팀 승패제도를 통해 승점을 획득하는 방식의 <코빅>에서 2승 1패라는 좋은 기록을 갖고 있는 ‘개불’이 오는 20일(토) 방송에서는 ‘편의점 알바생’으로 활약할 것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불러 일으키기도.
이에 시청자들도 “개불 조합 레알 대박이다” “역시 양세찬” “흥해라 흥~” “디테일이 살아 숨신다” “중독성 최고” “개불이 짱이다” 등 다양한 의견들을 올려주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원톱 웃음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는 새롭고 참신한 형식에 도전해 온 tvN의 대형 공개코미디 쇼. 지난 2011년 9월 출범 이후 첫 돌을 넘긴 <코빅>은 시즌제에서 정규물로 편성기간을 대폭 늘리면서 팀대팀 승패제도를 통해 승점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돌아왔다. 참신함을 선사하는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는 한편,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생활밀착형 개그’를 대폭 늘려 토요일 밤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넘치는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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