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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세 아이돌 인피니트가 ‘펜트하우스’에 입주해, 다년간 숙소생활로 단련된 생활력을 바탕으로 상류생활에 완벽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의 옥탑 사나이 이수근, 김병만은 새롭게 입주한 옆방 사람들 인피니트에게 손수 라면을 끓여 대접했다. 이에 인피니트 멤버들은 팬으로부터 받은 ‘고기’ 택배도 마다하고 “옥상에서 먹는 라면 맛이 최고!”라며, 옥탑 라면 맛에 흠뻑 빠졌다.
또한, 인피니트는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순수하고 풋풋한 모습을 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어지러운 방 안을 치우지 않고 난장판인 상태로 지내며, 발로 쓰레기들을 밀어내고 간신히 자리를 마련해 잠을 청하는 등 허름한 옥탑방 생활에 최적화된 아이돌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백수 생활의 끝을 보여줄 新 ‘백수돌’ 인피니트의 옥탑방 생활 적응기는, 오는 10월 20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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