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세 아이돌 ‘인피니트’의 멤버 성규가 전지현을 향해 “내 마음을 훔쳐달라”고 고백하며 과감한 애정을 드러냈다.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는 인피니트와 이수근, 김병만이 옥탑방에 모여앉아 ‘가장 섹시한 여자 연예인’을 두고 목에 핏대를 올리며 반상회를 열었다.
이 과정에서 인피니트의 성규는 영화 ‘도둑들’에서 전지현이 줄 타며 물건을 훔칠 때, “그 줄을 타고 그대로 우리 집 창문에 들어왔으면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 다른 멤버 성열은 “포미닛의 현아와 원조 국민 요정 이효리 중 도저히 한 명을 꼽을 수 없다”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런 성열을 지켜보던 이수근, 김병만은 “같이 밥을 먹는 것도, 데이트를 하는 것도 아닌데 왜 혼자서 오바하냐”며 핀잔을 주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 외에도 인피니트의 동우는 예전에 같은 비행기를 탔던 추억을 떠올리며 배우 박신혜를, 이수근과 김병만은 각각 가수 지나와 배우 최여진을 언급하기도 했다.
옥탑 백수 6인방이 방구석에 모여 대한민국 최고 섹시 스타의 순위를 매기는 한심한 옥탑 반상회 현장은, 오는 10월 20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