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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피아는 강렬하고 하드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록을 접목시킨 음악을 추구하는 팀으로 어쿠스틱 공연은 밴드결성 후 어느 무대에서도 보여주지 않은 공연으로 이번 GMF무대에서 피아가 어떤 공연을 펼칠지 피아의 오래된 팬들과 대중들마저도 기대와 궁금증을 자아내고있다.
밴드 피아는 1998년 부산에서 결성, 1999년 제2회 MBC 록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2001년 데뷔. 보컬 요한, 기타 헐랭, 베이스 기범과 F.X 심지, 드럼 혜승으로 구성된 5인조 록밴드로 밴드 넬(NELL)과 함께 서태지가 설립한 록 음악 레이블 ‘괴수 인디진’ 소속으로 널리 알려졌다. 데뷔 당시부터 서태지가 주목한 밴드로 눈길을 끌었던 피아는 데뷔 13년을 맞아 총 5장의 정규앨범과 1장의 EP앨범을 발매하며 음반관계자들과 록 마니아들에게 인정 받아왔으며 지난 13일 종영한 KBS 탑밴드2에서 밴드결성 후 단 한 번의 멤버교체 없이 탄탄한 팀워크와 연주, 편곡 실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아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탑밴드2 우승 후 오는 11월2,3일 피아가 직접 기획, 연출한 ABBD공연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공연과 행사로 바쁜 일정을 보내며 12월30,31일 양일간 홍대 상상마당에서 피아 단독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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