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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연은 ‘MBC 드라마 홍국영’ 으로 데뷔해 꾸준히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으며 폭풍 성장의 좋은 예를 보여 주고 있으며 올해 대입을 앞두고 있다.
이번주 일요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드라마 스페셜 ‘친구중에 범인이 있다’에 어린 선주 역으로 캐스팅 되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KBS 드라마 스페셜 ‘친구중에 범인이 있다’는 4명의 고교 단짝 친구들이 각자 다른 삶을 살다가 고등학교때 있었던 어느 사건으로 인해 친구 사이가 서먹하게 되고 그 중 한 친구가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그의 친구들이 용의자로 지목된 이야기다.
KBS 드라마 스페셜 ‘친구중에 범인이 있다’는 10월21일 일요일 밤 11시45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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