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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가 공식 팬카페를 방문해 글을 남겨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유는 18일 밤 자신만이 글을 쓸 수 있는 게시판에 “아무래도 이 달의 앨범은…”이라며 간단한 글을 남겼다. 공유는 이어 “Lucia(심규선)의 데칼코마니 너무 좋네, 공유합시다”라고 추천글을 남겼고, 19일 오전에는 “에피톤 프로젝트 시절부터 좋아했다. 개인적으로 아냐고? 그러고 싶다”라며 연이어 Lucia의 새 앨범 수록곡 중 ‘그대의 고요’를 추천하는 글을 올렸다.
이에 팬들은 저마다 공유가 추천한 루시아(심규선)의 곡을 들어보며 “좋은 앨범 공유해줘서 고마워요”, “공유가 추천해준 앨범, 노래가 너무 좋다”, “루시아의 데칼코마니 앨범, 공유하자고 할 만 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고 있다.
한편 루시아(심규선)의 새 앨범 ‘데칼코마니(Décalcomanie)’는 17일 온오프라인샵을 통해 공개됐으며,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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