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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극중에서 연정훈은 날렵하면서도 특유의 리얼한 액션 동작을 완벽하게 연출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위험한 액션 장면을 거의 대역 없이 직접 촬영하는 것으로 유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연정훈은 7화에서 칼을 휘두르는 상대역과의 액션장면을 촬영하던 도중, 칼에 손을 다치는 부상을 입게 되었다고 전했다. 업그레이드된 액션장면을 선보이기 위해 연정훈이 과감한 동작을 펼치다가 벌어지게 된 상황. 하지만, 연정훈은 응급실에 가서 파상풍 주사를 맞고 돌아오자마자 바로 다시 촬영에 임해 스탭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았다는 사연이다.
CJ E&M 이승훈 PD는 “<뱀파이어 검사2>에는 시즌 1보다 한층 더 강력하고 화려한 액션 장면이 많은데, 연정훈씨가 액션장면을 대부분 직접 소화하고 있다”며 “연정훈씨가 작품에 대한 애정과 액션장면에 대한 열정이 남달라, 최고의 액션신을 만들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쏟고 있다”며 “이 날 촬영도 병원을 다녀온 후 오히려 스탭들을 안심시키며 투혼을 발휘해 모두를 감동시켰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상풍 주사라니! 연정훈씨 괜찮을 지 걱정이다” “병원에서 돌아오자 마자 다시 촬영했다니, 역시 프로 배우답다” “<뱀검2>의 수준 높은 액션장면이 그냥 탄생된 것이 아니었다” “많이 다치신 거 아니죠? 정훈 오빠, 조심하세요!” “파상풍 주사 까지 맞는 액션이라,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가 되어 버린 기막힌 운명의 대한민국 검사(연정훈 분)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뱀파이어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국내 최초 뱀파이어 소재의 범죄 수사 드라마. 21일(일) 밤 11시에는 7화 ‘스토커’ 편이 방송된다. 이 날 방송에서는 톱스타 여배우가 자신의 아파트에서 칼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되고, 이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죽은 여배우가 집단 스토킹을 당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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