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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는 리더인 지코가 직접 작업한 타이틀 곡 ‘닐리리맘보’를 통해 공백기간을 무색하게 하는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였으며,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해 컴백 쇼케이스에서 내걸었던 ‘1위 공약’을 이행하라는 팬들의 뜨거운 요구를 받고 있는 상황.
또한, 음원차트 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음악방송 프로그램 차트에서 선배 가수들과 팽팽한 대결 속, 1위를 차지하고 있어 이들의 1위 공약 이행은 머지 않아 실현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블락비가 1위하면 나도 블락비를 위해 만든 팬 송을 공개하겠다”, “1위한다면 블락비 응원봉을 한 분께 사드리겠다”, “나와 같이 블락비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블락비 사진을 전하겠다” 라며 함께 이색 공약을 내세워 응원에 나서고 있다.
한편, 블락비의 멤버 재효는 트위터를 통해 이번 정규앨범 구매를 두고 부모님께 귀여운 각서를 작성한 팬에게 “저 약속을 잘 지켜서 부모님께서 행복하시다면 나 역시 바라는 바이다. 우리로 인해 부모님도, 팬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라며 메시지를 전해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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