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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1일(목) 개봉한 <루퍼>가 개봉 2주차에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바로, 현재 상영 중인 외화들 중에서 유일하게 박스 오피스 상위권에 안착해 한국영화들에 맞서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 특히 지난 10월 18일(목)에 개봉한 신작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조조-황제의 반란> 등의 작품들까지 제치고 <루퍼>가 꾸준히 외화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처럼 <루퍼>가 꾸준히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데에는 촘촘하게 짜여진 ‘시간여행’ 스토리와 예측할 수 없는 엔딩 등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막강한 흥행 파워를 가진 두 배우 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가 동일한 인물을 연기, 환상적인 호흡을 선사하는 것 역시, 관객들이 <루퍼>를 선택하는 중요한 포인트이다.
<루퍼>를 관람한 관객들은 SNS상에 “오! 2시간에 감독의 아이디어를 다 담기엔 벅차보일 정도로 밀도높고 스펙타클했다. 복잡하지만 엉키지 않고 엔딩 부분에서는 가시지 않는 전율 속에서 마음속으로 대박!을 외치며 봤다. 뫼비우스의 띠같은 미래. 베스트 관전포인트는 꼬맹이의 연기력!”(lefend****), “어제 영화 루퍼를 봤당. 엄청 재밌었음. 우선 소재 자체가 흥미롭고, 조토끼가 멋있다. 결말도 아주 맘에듬. 복잡하지만 단서 찾는 재미가 있음. 이런 시공간을 넘나드는 영화가 재밌더라. 담에 한번 또 봐야징!”(melo_is****) 등 극찬의 열기가 식지 않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현재 절찬리에 상영중인 <루퍼>는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완벽한 킬러 ‘조’(조셉 고든 레빗)가 30년 후 미래에서 온 자신(브루스 윌리스)을 죽여야만 하는 운명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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