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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계열의 엔터테인먼트채널 E채널에서 11월 3일(토)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시츄에이션 콩트쇼 ‘단단(短短)한 가족’에 출연하는 김완선의 이색 이미지가 공개됐다.
데뷔 26년차 관록의 가수 김완선은 녹슬지 않은 노래실력과 변함없는 동안 외모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김완선은 E채널에서 방송되는 콩트쇼 ‘단단한 가족’에서 그간의 섹시한 이미지를 타파하고 억척스러운 40대 아줌마로 변신한다. 조그만 LP바를 운영하는 남편 광록(오광록 분)의 아내로, 시도 때도 없이 욱하는 다중적 성격의 캐릭터를 맡았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김완선은 익숙한 마이크와 화려한 무대의상 대신 귀엽게 말아 올린 헤어롤과 고무장갑을 끼고도 우아하고,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고급스러운 검정 드레스에 진주귀고리를 매치한 의상과 상반되는 천연덕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그녀가 맡은 40대 억척 아줌마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김완선은 첫 연기 도전임에도 4차원 아줌마 역할을 맛깔 나게 표현해, 첫 촬영부터 제작진에게 “혹시 배우 출신 아니시냐” 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촬영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노력과 남다른 의지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채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공감백배 시츄에이션 콩트쇼 ‘단단한 가족’은 김완선을 포함해 오광록, 유세윤, 이인혜 등 각 분야 베테랑 출연자들의 이색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단단한 가족’은 유세윤 가족에게 벌어지는 일상의 코믹 에피소드를 2-3분 내의 짧은 콩트로 엮은 색다른 콩트쇼다. 11월 3일(토) 밤 11시 E채널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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