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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사진은 지난 1993년 정태우 등과 출연했던 영화 <키드캅> 속 한 장면으로, 짙은 눈썹부터 쌍거풀 없는 큰 눈, 도톰한 입술, 갸름한 턱선의 굴욕없는 외모로 진정한 모태미녀임을 증명하고 있다.
김민정의 아역시절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현재 출연 중인 <제3병원> 속 방부제 외모도 함께 이슈가 되고 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위로 질끈 묶은 새둥지 머리로도 감출 수 없는 꽃미모가 눈길을 끄는 것.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오히려 그녀의 동안미모를 돋보이게 한다는 평이다.
김민정의 굴욕없는 아역사진과 방부제 미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부제 미모 1등! 따라올테면 따라와 봐”, “진정한 모태미녀의 위엄” “어떻게 20년간 얼굴은 그대로에 몸만 자랄 수 있지? 완전 사기캐릭!”, “키드캅 때 참 좋아했는데~ 제3병원보고 그 시절 떠올랐음”, “키드캅 요정이 몸만 자라서 여신이 되었네! 제3병원에서 미모와 연기 둘다 물 오른 듯”이라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3병원 공식 홈페이지(http://3hospital.interest.me) 에서는 ‘김민정의 막장댄스’ 등 방송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끌고있다.
tvN <제3병원>은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김승우)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오지호)이 일과 사랑을 놓고 펼치는 운명적 대결을 그려가고 있는 국내 최초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 숱한 화제 속에 첫 회부터 최고 시청률 1.63%(AGB닐슨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수목극의 새로운 왕자로 탄생 했다. 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최수영, 박근형, 임하룡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기존 메디컬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양한방 협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방법은 다르지만 환자의 완치를 향한 마음만은 같은 양한방의사들의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자존심 대결, 그리고 디테일이 살아 있는 한방치료는 물론 고난도 뇌수술까지 리얼한 묘사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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