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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포털인 ‘천혈’이 열리기까지 보름의 시간이 남은 가운데 시간이 지날수록 최영(이민호 분)을 향한 마음이 깊어지고 있는 은수(김희선 분)가 최영의 곁인 고려에 남을지 아니면 원래의 자리인 현대로 돌아갈 것 인지 결정을 내리게 되는 것.
어제(22일) 방송된 ‘신의’ 21회에서는 최영이 은수의 해독제를 구한 후 “평생 지켜 드릴테니 나와 함께 있겠냐”고 물어보겠다며 진심을 담은 고백을 해 은수의 마음을 아릿하게 만들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은수는 분명 최영의 물음에 알았다 대답할 것이다”, “아니다, 은수는 고려 사람이 아니니 돌아갈 것 같다”, “최영을 사랑하니까 그 곁에 평생 있지 않을까?”라며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는 상황.
오늘(23일) 방송에서 은수는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는 비충독의 치료를 위해 연구하던 배양액을 잃게 돼 현대로 돌아가야만 해독 할 수 있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에 은수가 과연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신의’의 한 관계자는 “은수가 결단을 내리는 과정에서 최영을 향한 은수의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된다” 또한 “최영을 충격에 빠트릴 은수의 이 선택이 단 2회 방송을 남겨둔 이들의 사랑을 어떻게 매듭짓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최영, 기철(유오성 분), 공민왕(류덕환 분), 덕흥군(박윤재 분)이 최후의 결전을 펼칠 것을 알린 가운데 오늘(23일) 방송에서는 정동행성을 공격하는 고려군의 모습이 그려지며 원을 물리치고 본격적으로 주권을 찾으려는 고려로 극적인 전개를 예고하고 있다.
운명의 기로에 선 은수가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지 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신의’는 오늘(23일) 밤 9시 55분에 22회가 방송된다.
사진=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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