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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남희석은 미모의 아내와 두 명의 딸을 공개해 수많은 화제를 낳았다. 특히 남희석은 말괄량이 둘째 딸 하령이에게 독립적인 공간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아내와 직접 맞춤형 가구 제작에 돌입하는 등 ‘딸바보’의 모습을 인증해 더욱 눈길을 끌기도. 이 날 방송되는 최종화에서는 100% 핸드메이드를 자랑하는 하령이의 책걸상과 180도 바뀐 남희석의 러브하우스가 모두 공개된다.
그간 집 거실에서 가장 큰 자리를 차지해 아동 심리전문가의 지적을 받았던 TV를 슬라이딩 벽장으로 변경, 평소에는 두 딸들이 닫아서 책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공간으로 변신시킨 것. 특히, 엄마아빠가 직접 만든 자신만의 책걸상을 선물 받은 하령이는 연신 입술을 쭉 내밀어 뽀뽀세례를 퍼부으며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해 촬영장을 절로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양배추, 남창희가 남희석의 러브하우스에 깜짝 방문해 반가움을 더할 예정.
뿐만 아니라, 첫째 딸 보령이와 아내 이경민은 손수 쿠키와 스콘을 구워 남희석의 녹화 현장을 기습 방문해 동료 연예인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생각지도 않았던 아내와 큰딸의 방문에 남희석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제작진은 귀띔했다.
방송 말미에는 남희석 가족의 솔직한 고부 관계 비하인드 스토리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남희석은 “내 여동생과 아내가 같이 여행도 가고, 심지어 사돈끼리도 온천에 간다”며 남다른 고부 사이를 과시할 계획.
남희석은 “<슈퍼커플 다이어리>를 통해 아내의 생각을 들여다보고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고 있는가를 다시 한 번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다”라며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스토리온 <슈퍼커플 다이어리>는 대한민국 슈퍼커플들이 꿈꾸는 워너비 라이프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바리스타를 꿈꾸며 유럽의 커피로드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깨소금 내나는 신혼생활을 공개했던 유진-기태영 커플, 김윤아-김형규 커플에 이어 남희석-이경민 커플이 세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돼 딸을 위한 하우스 리뉴얼에 도전하며 리얼한 결혼생활을 가감 없이 공개, 공감과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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