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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은 패션 브랜드 켈번과 진행한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커플 연기를 펼쳤던 정은지와 최근 MBC 주말드라마 ‘아들녀석들’에서 부부로 연기 중인 윤세인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서인국은 "'아들녀석들' 속 아내 박미림(윤세인 분)은 현모양처다. 내 이상형이 바로 현모양처인데 윤세인은 단아하면서도 장난끼가 많은 분인데 엉뚱한 면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이야기를 하면서 많이 친해졌다. 그런데 드라마에서 매번 싸우는 장면만 나와 서로 아쉽다라는 말을 하곤 한다"고 덧붙였다.
정은지에 대해 서인국은 "참 애교 많고 귀엽다. 자기는 애교를 절대 못 떤다고 하지만 그 모습 자체가 애교다. 어떨 때는 여동생보단 남동생을 만나는 듯한 털털함을 느낀다. 이런 친구를 알게 됐다는 게 나에겐 큰 행운이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서인국과 정은지가 털어놓은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촬영 뒷이야기와 허심탄회한 연애관 등은 '앳스타일'(www.atstar1.com)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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