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개그맨팀 ‘까푸치노’는 정규 시즌으로 편성된 <코빅>에서 자신들을 아바타로 지칭, 매회 방청객이 직접 선정한 가장 재미있는 팀원이 시청자들이 보내주는 의상 소품 아이디어 중 하나를 직접 입는 컨셉의 몸을 사리지 않는 ‘100% 리얼’개그로 매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일(토)에 방송된 4라운드에서는 박규선이 이미 착용하고 있는 남자 속옷에 이어 ‘태권도 낭심 보호대’를 착용하게 되면서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낭심 보호대’란 태권도 경기에서 남성들이 급소를 보호하기 위해 입는 도구로써 다소 민망한 형태를 하고 있을 뿐더러, 중앙에는 태극마크가 그려져 있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켜 절로 웃음을 자아낸다. 실제 박규선은 “태극마크가 날 지켜줬어요”라는 애드리브로 폭소케 하기도.
특히 까푸치노 팀은 “개,개,개,개,개그가 아니야. 100% 리얼”이라는 중독성 있는 리듬의 노래와 율동으로 지금까지 팀대팀 대결에서 3승 1패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아바타라는 캐릭터 특성을 강조하기 위해 맨발로 무대에 서는 등 열정으로 가득 찬 무대에 시청자들도 “<코빅>은 까푸치노가 대세!” “성민오빠 유부남이란 게 믿고 싶지 않을 정도로 팬이에요” “개그가 아니야~ 백프로 리얼~ 중독성 최고” 라며 뜨거운 응원의 글들을 남기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매회 까푸치노 팀을 위해 티팬티, 원피스 수영복, 미니스커트 등 폭소를 자아낼만한 다양한 의상 소품 아이템들이 쏟아지고 있다고.
<코빅> 제작진은 “까푸치노 팀의 개그는 비주얼적으로 주는 재미도 있지만 시청자의 아이디어와 방청객의 선택으로 꾸며지는 코너라 현장에서의 인기가 더욱 뜨거운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까푸치노 팀은 오는 27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코빅> 5라운드에서 스릴러와 코미디, 추리가 혼합된 ‘쏘우극장’ 코너로 눈길을 끌고 있는 ‘졸탄’과 정면대결을 예고해 더욱 기대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는 어떤 의상 소품을 더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할지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