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용의자X> 박스오피스 1위 탈환, 10월 극장가 흥행 최강자 등극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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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X>가 또 한 번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봉 첫 주 총 누적관객 63만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한 <용의자X>[제작: 케이앤엔터테인먼트 | 공동제작: CJ 엔터테인먼트 |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 감독: 방은진]는 한국영화 중 가장 높은 관객 점유율을 유지하며, 10월 24일(수)에는 7만 명이 넘는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아 <광해, 왕이 된 남자>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했다.
 
<용의자X>가 개봉 7일 만에 8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어제인 10월 14일(수) 하루에만 71,4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총 누적 관객 842,463명(10월 14일(수) 오전 10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한 것. 이는 오랫동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일일 박스오피스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용의자X>가 새로운 흥행 최강자로 등극했음을 보여준다. 특히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개봉 첫 주 총 누적 관객 63만을 돌파, 가을 극장가 새로운 흥행작 탄생을 예고한 <용의자X>는 평일에도 7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 하다.

특히 여성 관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용의자X>는 가을과 잘 어울리는 미스터리 멜로 장르와 방은진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 그리고 류승범, 조진웅, 이요원이라는 걸출한 배우들이 만들어낸 호연이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예매율 1위,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예정 영화 검색어 1위 등 1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용의자X>는 올 가을, 극장가에 흥행 다크호스로 급부상하며 주말에도 많은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으며 개봉 2주차에 접어드는 이번 주말, 개봉 10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다. 이처럼 평일에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용의자X>는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갈 예정이다.
 
8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2주차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용의자X>는 섬세한 연출력의 방은진 감독과 류승범, 이요원, 조진웅이 선보이는 감성 미스터리로 전국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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