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의 인연은 2011년 KBS 2 TV '탑 밴드 1'로 거슬러 올라간다.
손승연은 고등학생 밴드 '더블유엠에이(WMA)'의 보컬로 출전해 8강까지 진출했고, 밴드 '톡식'은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들은 경연을 함께 하면서 베스트 프렌드로 발전했다.
'톡식'은 손승연의 '보이스 코리아' 생방송 경연에 따로 응원을 왔을만큼 성별을 넘어선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손승연과 톡식의 멤버 임슬옹은 생일 때마다 서로를 챙기는 우정을 과시하며, KM '뮤직 트라이앵글' 방송 전날 통화를 해 서로의 곡을 모니터링해주고 문자를 주고 받으며 담소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양측 모두 '탑밴드'와 '보코' 우승 후에 정식 가수로서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 홍보 활동에 나선 이후 24일 저녁 6시 생방송으로 방송된 MNET '뮤직 트라이앵글'을 통해 처음 생방송에서 랑데뷔한 것.
이날 밴드 '톡식'은 앨범 타이틀곡 '외로워'를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연주와 노래로 매력을 발산했으며, 손승연 역시 발라드 타이틀곡 '가슴아 가슴아'를 깨끗하고 완벽한 라이브로 소화하며 스무살 디바의 공식 탄생을 알렸다.
손승연은 또한 씨제이에서 주최하는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Style Icon Awards)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한편, 손승연은 앨범 발표 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휩쓸고, 음악 전문 사이트와 실시간 SNS 등을 통해 다양한 곡에 대한 완벽한 소화력과 앨범의 첫 수록곡 '리플레이(Replay)'에서 발산한 랩 실력에 대한 대중의 극찬을 받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